“엄마, 나 밥 많이 먹어야 해.”
서울 성천교회 선정규(60) 목사와 위윤미(55) 사모가 양육하는 이든(가명·7)이는 유난히 밥을 잘 먹었다.
[국민일보] 버려질까 두렵던 아이들, 신앙인 위탁가정서 웃음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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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이들에겐 잔혹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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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내 아이의 친생모가 남긴 편지… 그냥 둘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