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이들은 대부분 입양이나 가정위탁이 아니라, 보육시설로 가고 있었다 |
| ⓒ 챗GPT |
2021년 3월이었다. 베이비박스로 온 아이들중 유기 아동의 보호초지 경로를 추적하는 중이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속절 없이 시설로 가고 있었다.
[오마이뉴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이들에겐 잔혹동화
|
| ▲ 아이들은 대부분 입양이나 가정위탁이 아니라, 보육시설로 가고 있었다 |
| ⓒ 챗GPT |
|
| ▲ 베이비박스로 온 아이들은 왜 속절없이 시설로 가야 했을까 |
| ⓒ omarlopez1 on Unsplash |
|
|
| ▲ 서울시 관악구 난곡동 언덕길 꼭대기에 있는 베이비박스의 모습 |
| ⓒ 김지영 |
이전글 |
[부산일보] [인터뷰]“부산의 저출생·수도권 집중 문제, 취재하고 싶어” |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