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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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스트] 프롬유코리아·럽맘, 주사랑공동체 위기 영아 대상 후원 물품 전달
(사진제공=프롬유코리아)
프롬유코리아와 럽맘이 위기 상황에 처한 영아와 양육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 영유아 물품을 후원했다.
주식회사 프롬유코리아 한별 대표와 주식회사 럽맘 김기정 대표는
최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주사랑공동체 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를 방문해 관련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영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위기 양육가정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 전달식에는 각 기업 대표와 주사랑공동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위한 추가적인 지원 방안과 향후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리된 기업 정보에 따르면 프롬유코리아는 영유아용 욕조와 샤워핸들, 아기목욕의자 등
실제 육아 현장에서 소요되는 전용 물품을 개발해 공급하는 브랜드다.
공동 후원에 나선 럽맘은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을 통합적으로 비교·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운영하며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제공 중이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베이비박스를 통해 긴급 보호를 받는 영아들과
위기 양육가정의 생활 안정화 자재로 배포될 예정이다.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는 위기 상황에 직면한 아기와 부모를 위한
전문 상담 및 양육 환경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양사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례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현장과의 연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경희 기자
출처 :더퍼스트미디어
https://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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