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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신문 월드리뷰] 다가치 힘, 찬송으로 걷는 동행의 시간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4-29   /   11

‘hymn-동행’ 연주회, 5월·6월 경복궁클래식서 두 차례 개최

 

찬송가의 울림으로 서로의 삶을 보듬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다가치 힘 : hymn-동행’ 연주회가 오는 5월 30일과 6월 6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경복궁클래식에서 관객을 맞는다. 

각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되며,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이번 연주회는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다시 걸어갈 용기를 전하는 시간을 지향한다.

‘사랑할 수 있는 Hymn, 살아낼 수 있는 Hymn, 찬양할 수 있는 Hymn’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찬송가가 지닌 본래의 의미를 오늘의 삶 속에서 되새긴다.

단순한 연주를 넘어, 음악을 매개로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동행’의 가치를 강조한 기획이다.

가정의 달 5월과 그 여운이 이어지는 6월 초에 마련된 이번 무대는 가족, 이웃, 공동체의 의미를 되짚는 자리이기도 하다.

김선영 베이비박스 홍보대사는 “삶의 무게 속에서도 다시 걸음을 내딛게 하는 힘이 찬송 안에 있다”며 

“누구나 편안히 와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좌석은 회차별 선착순 50석으로 제한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연 신청은 온라인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소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과 연주자가 호흡을 나누는 밀도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주사랑공동체(대표 이종락 목사) 후원홍보부가 주관하고,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공연 신청 링크: https://forms.gle/AuaDur5FcMLbF4rs6 / 문의: 010-8287-4505)

 

유영대 대기자 asdasd3021005@daum.net

출처:그신문 월드리뷰

원본:

https://www.christianwr.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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