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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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영아를 향한 사랑, 양문교회의 따뜻한 방문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1-17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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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토요일에 베이비박스에는 따뜻한 사랑의 발걸음이 닿았습니다.
양문교회 성도님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지난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베이비박스를 위해 정성껏 준비하신 

교회 바자회의 수익금을 후원금으로 전달하여 주셨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위기 영아들을 향한 사랑을

행함으로, 진심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그 사랑은 이 세상 가장 작은 생명들에게 

“너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위로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이 귀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양문교회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의 큰 사랑과

그리고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과 사랑은

생명을 지켜내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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