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다시 태어나는 곳,
베이비박스 (BABYBOX)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생명의 소중함을 지켜주세요

천하보다도 귀한 생명을 살리고 지극히 작은 자를 돌보는 일에 동참해주세요.


후원금은 위기에 처한 생명을 구하는데 사용됩니다.

주사랑공동체는 국가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없이 여러분의 후원으로만 운영됩니다.

주사랑공동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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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공동체는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는 국가와 사회가 돌보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기독교 가치를 가지고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입니다.
베이비박스를 통해 보호된 아동과 부모,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부모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지원하고자 하는 곳입니다.
베이비박스(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생명의 위험에 놓인 영아(아기)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위기임신상담 및 미혼모 상담을 통해 아기를 키울 수 있도록 One-Stop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혼모·부 자립지원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미혼모·부 가정에 베이비케어키트(양육물품), 출산 및 의료비 지원, 법률지원, 긴급생계비 지원을 통해 미혼모가 안전하게 아기를 양육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지켜진아이 지원사업

베이비박스에 안전하게 보호되었지만 불가피한 사정으로 보육원에서 자라고 있는 아동에게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금, 생일선물, 힐링캠프 등 통합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제주주사랑선교센터

미혼양육가정, 보육원에서 자라고 있는 지켜진 아이들, 보호종료된 자립준비청년들이 쉼과 회복,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음건강,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베이비박스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365일 24시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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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인터뷰는 사무국 02-864-4505 로 문의 바랍니다.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
대표자. 이종락
고유번호. 317-82-06228  /  E-Mail. jsrcommunity@hanmail.net
(08621) 서울시 금천구 독산로 165-1(시흥동 863-47) 4층
전화. 02) 864-4505  /   FAX. 070-4755-3000
  • 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베이비박스)
  • (08856)서울시 관악구 난곡로 26길 104(신림동 646-151)
  • 전화. 1670-5297
  • E-mail : jsrbabybox@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