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주사랑공동체는 베이비박스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격려하고 함께 손을 잡을 때 더 많은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주사랑공동체는 절절포 정신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