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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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모여 생명을 살리다, 학생들과의 감동 인터뷰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5-11-08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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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토요일, 작곡가이자 CBS <새롭게 하소서> 진행자로 잘 알려진 

주영훈님의 자녀 아라님이 같은 학교 친구들과 함께 베이비박스를 방문했습니다.

학생들은 한 생명을 살리는 사역의 현장을 직접 보고, 

이 일을 감당하고 계신 이종락 목사님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위기 속 영아들을 지키는 

베이비박스의 사역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으며, 

생명을 지키는 일의 소중함을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작은 생명을 향한 사랑과 

생명의 귀함을 느끼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날의 방문은 단순한 견학이 아닌,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생명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베이비박스를 찾아 오신 

아라님과 모든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생명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귀한 선물입니다.”
그 소중한 마음을 품고 

함께하여 주신 학생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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