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미국 라스베가스 중앙장로교회 허동현 성도님 가정의 베이비박스 방문
미국 라스베가스 중앙장로교회(임인철 담임목사)를 섬기고 계신
허동현 성도님 가족이 베이비박스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허 성도님은 AI 반도체칩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엔비디아(NVIDIA)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 여행 중 가족과 함께 생명사역의 현장을 직접 찾으셨습니다.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내밀고,
그들이 신앙 안에서 굳게 서도록 돕는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이름 없이 낮은 자리에서 생명을 품고 있는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의 사역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허 성도님은 미국에 돌아가 교회 성도들과 〈드롭박스(The Drop Box)〉 다큐멘터리를 함께 나누고,
생명사역의 의미를 전하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종락 목사님도 감사의 마음으로
“기회가 된다면 라스베가스 중앙장로교회를 꼭 방문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멀리서 귀한 발걸음으로 생명을 격려해 주신 허동현 성도님 가정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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