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프랜트립에서 봉사의 손길을 주셨습니다.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0-07-04 /
Hit. 1250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오락가락하는 주말...
프랜트립에서 팀장님 포함 일곱 분이 귀한 섬김을 하셨습니다.
창고에서 기저귀를 올려주시고 키트작업 하기좋게 배치를 해주셨습니다.
프랜트립은 팀장님이 10년을 봉사하러 꾸준히 오신 팀이라,
신뢰하는 만큼 많은 부탁을 드리게 되는데요... 팀원 분들은 그만큼 수고하셨습니다.
기저귀작업, 키트 바구니 정리해주시고 물티슈 정리도 해주시고
청소와 유리문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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