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025년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 종무식

2025년 12월 29일(월),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종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금일 종무식에서 이종락 목사님이 사도행전 11장 21절 본문으로 말씀선포를 해주셨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된 것은
"주님의 손이 함께하실 때 비로소 열매가 맺힌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안디옥 교회의 부흥은 사람의 탁월함이나 환경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손이 함께하심으로 시작되었다는 말씀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걸어왔지만,
돌아보면 저희가 해낸 것보다 주님의 손이 붙들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수고와 묵묵한 헌신 위에 주님의 은혜가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공동체가 세워졌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2026년 새해를 향해 나아가며, 성과보다 주님의 임재를 구하는 공동체,
바쁨 속에서도 주님의 손을 의지하며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기도와 물질로
주사랑공동체와 동행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전글 |
양문교회의 성탄 이브 베이비박스 후원행사 |
|---|---|
다음글 |
작은 생명을 위한 사랑의 마음이 모인 베이비박스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