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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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마음을 모아 완성한 하루, 베이비박스 바자회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5-12-15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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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토요일, 많은 분들의 마음과 헌신으로 

베이비박스 바자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각자의 자리에서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시고, 

마음과 정성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자회 현장의 분위기는 놀라울 만큼 밝았고 

진심 어린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사랑과 행동이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종교를 떠나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베이비박스의 마음과 메시지를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 속에서 준비되었습니다. 

 

그 고민은 함께해 주신 분들의 진심과 헌신을 통해 

말보다 더 깊이 전해졌다고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까지 이어진 

수고와 정성이 모여, 

이 시간이 더욱 귀하고 의미 있게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 이상 베이비박스가 필요 없는 세상’을 향해 

또 한 걸음 나아갔다고 믿습니다. 

 

저희는 여러분께 받은 이 귀한 마음을 잊지 않고, 

이 자리에서 더 책임 있게 생명을 지키고 

아이들을 품는 일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베이비박스 바자회가 가능했던 이유는 

함께하여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마음보다 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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