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필리핀 세부교회 성도님들의 베이비박스 방문
10월 23일(목) 오늘은 참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필리핀 세부교회의 목사님과 성도님 22여명이 베이비박스를 방문하셨습니다.
멀리서 오신 그분들은 베이비박스와 목사님의 사역에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계셨고,
무엇보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과 사랑으로 가득한 분들이셨습니다.
필리핀 성도님들은 주사랑공동체가 어린 생명을 돌보고 지키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그분들은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살아 있는 증거”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사랑이 이곳을 통해 실제로 흘러가고 있음을 마음 깊이 느끼셨습니다.
이번 한국 방문은 하나님께서 한국 땅에서 행하고 계신 일들을 배우고,
그 말씀과 역사 속에서 영감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오늘 함께한 시간에는 베이비박스의 시작점이 된 장애인 공동체의 역사와 그 배경,
그리고 베이비박스가 운영되는 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이 하나 되어 깊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이 만남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국경과 언어를 넘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필리핀과 한국,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사랑을 통해 생명을 살리고 마음을 치유하는 역사를 계속 이루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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