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스토리
주사랑공동체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추석 명절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
추석 명절 연휴 동안, 주사랑공동체의 이종락 목사님과 정병옥 사모님을 찾아 귀한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이분들은 베이비박스가 막 시작되던 초창기 시절, 초등학생이던 때부터
장애인공동체 아이들의 목욕과 나들이, 청소, 아기 돌봄 등으로 봉사와 후원을 이어온 오랜 가족 같은 분들입니다.
이번에 함께해 주신 분들은 김지수 원하은 부부와 자녀 유안, 리온 / 유민우 배은주 부부와 자녀 은서, 나은 이었습니다.
이날은 이 목사님의 자녀 루리, 믿음, 평강이도 함께 자리하여, 어려웠던 시절 서로 도우며 지냈던 추억을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 시절의 정겨운 기억들이 하나둘 피어오르며, 마치 오래된 가족이 다시 만난 듯한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로 건강이 많이 약해지신 정병옥 사모님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과
또한 오랫동안 동역자로 함께 한 분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모아 기도드린 자리였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사랑과 섬김의 인연 그 아름다운 마음들이 다시금 주님의 은혜를 느끼게 한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동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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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헌 前서울가정법원장, 現사랑의열매 부회장, 세종대교수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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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교교회 김성은 집사님 베이비박스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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