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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종합신문] 생명 살리는 베이비박스 공연예술단 출범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4-04-04   /   Hit. 2061

년 2회 정기공연

베이비박스 공연예술단 단원들이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가운데)와 출범기념 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 
베이비박스 공연예술단 단원들이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가운데)와 출범기념 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 

(재)주사랑공동체(이사장 이종락 목사)는 4일 서울 금천구의 한 음식점에서 베이비박스 공연예술단 출범식을 개최한다. 

베이비박스 공연예술단은 년 2회 정기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연예술단장은 성악가 이승우 목사가 단무장을 맡았다.  

인사말하는 이종락 목사
인사말하는 이종락 목사

연주감독은 클라리넷 김신영이다. 김 감독은 베이비박스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연출은 이해열 감독이고, 예술단원은 비올라 김지성, 피아노 박경배, 첼로 임유정이다.  

이승우 단장은 인사말에서 "정기공연 외에도 베이비박스 홍보를 위한 각종 집회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사랑공동체는 2009년 12월 서울 관악구 교회 담벼락에 국내 처음으로 베이비박스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2300명의 위기 영아의 생명을 보호했다.

미혼모가 아기를 키울 수 있도록 양육 키트와 생계비, 병원, 주거, 취업 등 400여명의 가정을 3년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출처 : 기독교종합신문원본 : 

원본 : https://www.pot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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